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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관세 악재에도…중소기업 1분기 수출 ‘역대 최대’

중소기업 수출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전쟁과 대미관세의 악재 속에서도 화장품과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2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2026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한 298억 달러(43조9800억원)로 집계됐다. 잠정치 기준 역대 1분기 최고치다.온라인 수출(3억 달러)은 미국(+25.1%), 중국(+43.4%), 영국(+191.6%)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분기 최초로 3억 달러를 돌파했다.수출 중소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전쟁·관세 악재에도…중소기업 1분기 수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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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수출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전쟁과 대미관세의 악재 속에서도 화장품과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2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2026년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한 298억 달러(43조9800억원)로 집계됐다. 잠정치 기준 역대 1분기 최고치다.온라인 수출(3억 달러)은 미국(+25.1%), 중국(+43.4%), 영국(+191.6%)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분기 최초로 3억 달러를 돌파했다.수출 중소기업은 6만4706개사로 전년 동기 6만3033개사 대비 2.7% 증가했다.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역시 2735개사로 14.4% 늘었다.효자 종목은 역시 화장품이었다. 화장품은 중동 수출이 16.1% 감소했지만 미국(+35.1%)과 유럽(+43.7%) 수출이 30% 이상 증가하면서 21억8000만 달러로 역대 분기 최고실적(+21.3%)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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