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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직접 나선다… 신세계, ‘컨트롤타워’ 경영전략실 기능 강화
신세계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의 기능을 강화한다.신세계는 경영전략실 전반에 걸쳐 조직 개편을 진행하고 실무적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면서도, 이를 과감하게 실행할 혁신 조직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개편에 앞서 신세계는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의 겸직을 해제했다. 신임 전략실장이 선임되기 전까진 정용진 회장이 경영전략실을 지휘해나갈 예정이다.신세계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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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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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의 기능을 강화한다.신세계는 경영전략실 전반에 걸쳐 조직 개편을 진행하고 실무적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에 더욱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면서도, 이를 과감하게 실행할 혁신 조직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개편에 앞서 신세계는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의 겸직을 해제했다. 신임 전략실장이 선임되기 전까진 정용진 회장이 경영전략실을 지휘해나갈 예정이다.신세계 관계자는 “경영전략실을 내부적으로는 과감한 도전을 이끌고, 외부적으로는 국내 유통 시장을 선도할 비전을 제시할 조직으로 변모 시킴으로써 더 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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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직접 나선다… 신세계, ‘컨트롤타워’ 경영전략실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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