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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가 군악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쥔 채 경례했다. 사진은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올해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탈세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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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가 군악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쥔 채 경례했다. 사진은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올해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탈세 의혹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차은우는 8일 추징 통보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했다.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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