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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요금 손질…30㎾ 완속 324원→294원 인하
정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2단계에서 5단계로 개편한다. 대다수가 이용하는 30㎾(킬로와트) 미만 구간 완속 충전요금의 경우 ㎾h(킬로와트시)당 324.4원에서 294.3원으로 낮아진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전기자동차 공공 충전시설의 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기존에 충전기 출력 기준 100㎾ 이상과 미만 2단계로 구분돼 있던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5개 구간으로 세분화한다.구체적으로 ▲30㎾ 미만 ▲30㎾ 이상~50㎾ 미만 ▲50㎾ 이상~10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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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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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2단계에서 5단계로 개편한다. 대다수가 이용하는 30㎾(킬로와트) 미만 구간 완속 충전요금의 경우 ㎾h(킬로와트시)당 324.4원에서 294.3원으로 낮아진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전기자동차 공공 충전시설의 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기존에 충전기 출력 기준 100㎾ 이상과 미만 2단계로 구분돼 있던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5개 구간으로 세분화한다.구체적으로 ▲30㎾ 미만 ▲30㎾ 이상~50㎾ 미만 ▲50㎾ 이상~100㎾ 미만 ▲100㎾ 이상~200㎾ 미만 ▲200㎾ 이상으로 나눴다.공공 충전요금 체계가 충전기별(완속·중속·급속) 실제 비용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개편된 요금체계는 기후부가 설치·운영하는 공공 충전기를 이용하거나, 기후부와 협약을 체결한 충전기에서 기후부 회원카드로 결제하는 ‘로밍’ 요금에 적용된다.기후부가 공공 충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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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요금 손질…30㎾ 완속 324원→294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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