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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9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추가 인재 영입 가능성을 시사했다.정 대표는 이날 경기 하남 덕풍전통시장에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일 (발표하는 분) 제외하고 추가 인재 영입을 검토하거나 접촉한 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내일 하는 분 빼고 한 명 더 있을 것 같다”며 “99.9%”라고 밝혔다.그는 “의사 타진이 안 돼서 만약 안 될 수도 있다”면서도 “마음속에 염두에 둔 영입 인재 후보는 있다”고 말했다.앞서 민주당은 울산 출신의 전태진 변호사를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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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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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9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추가 인재 영입 가능성을 시사했다.정 대표는 이날 경기 하남 덕풍전통시장에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일 (발표하는 분) 제외하고 추가 인재 영입을 검토하거나 접촉한 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내일 하는 분 빼고 한 명 더 있을 것 같다”며 “99.9%”라고 밝혔다.그는 “의사 타진이 안 돼서 만약 안 될 수도 있다”면서도 “마음속에 염두에 둔 영입 인재 후보는 있다”고 말했다.앞서 민주당은 울산 출신의 전태진 변호사를 1호 인재로 영입해 20일 울산 남갑에 전략 공천했다. 이날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인재 2호, 3호로 영입했다.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전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출마가 점쳐진다. 민주당은 오는 30일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제주 서귀포 지역 후보로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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