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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연휴 ‘영남 올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월 황금연휴’ 동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영남 순회 방문에 나선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 지도부도 대구와 부산을 찾아 수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2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3일과 4일 부산과 경남에서 현장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3일 오전 부산 민생 현장을 방문하는 정 대표는 오후에는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캠프 개소식을 찾는다. 김 후보 개소식에는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이 총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4일 부산 현

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정청래-장동혁, 연휴 ‘영남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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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월 황금연휴’ 동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영남 순회 방문에 나선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 지도부도 대구와 부산을 찾아 수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2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3일과 4일 부산과 경남에서 현장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3일 오전 부산 민생 현장을 방문하는 정 대표는 오후에는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캠프 개소식을 찾는다. 김 후보 개소식에는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이 총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4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이후 부산과 경북에서 각각 열리는 부울경 공천자대회와 경북 공천자대회에도 참석한다. 지난달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등 5개 시도를 모두 방문했던 정 대표가 지방선거를 한 달가량 앞두고 다시 영남행에 나선 것은 영남이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한 핵심 지역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최근 몇몇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민주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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