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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섬 숙박 관광객에 최대 10만 원 지원…여수 섬박람회 연계”

정부가 올해를 ‘섬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 숙박 관광객에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섬 관광 수요를 늘려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행정안전부는 2일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라남도 부지사, 정현구 여수 부시장, 조성환 한국섬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섬 방문의 해는 그동안 저평가된 섬의 관광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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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1분 소요
정부 “섬 숙박 관광객에 최대 10만 원 지원…여수 섬박람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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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를 ‘섬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 숙박 관광객에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섬 관광 수요를 늘려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행정안전부는 2일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라남도 부지사, 정현구 여수 부시장, 조성환 한국섬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섬 방문의 해는 그동안 저평가된 섬의 관광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정책이다.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인 7~8월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9월 5일~11월 4일) 기간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한다. 세부 기준과 신청 방법은 5월 18일 개설 예정인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라남도는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별도로 운영하며 최대 10만 원 여행비를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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