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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처럼 ‘직각 어깨’ 가지려 승모근을 도려낸다는데
31세 여성 회사원 최모씨는 지난해 여름 일명 ‘승모근 주사’를 맞고 8개월 넘게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렸다. 그는 노출 패션의 향연장인 워터밤 축제와 워터파크에 놀러 가기 전 “승모근만 없어도 체중 10㎏은 빠져 보인다” “제니나 닝닝 같은 ‘직각 어깨’가 몸매의 완성”이란 말에 혹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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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여성 회사원 최모씨는 지난해 여름 일명 ‘승모근 주사’를 맞고 8개월 넘게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렸다. 그는 노출 패션의 향연장인 워터밤 축제와 워터파크에 놀러 가기 전 “승모근만 없어도 체중 10㎏은 빠져 보인다” “제니나 닝닝 같은 ‘직각 어깨’가 몸매의 완성”이란 말에 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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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처럼 ‘직각 어깨’ 가지려 승모근을 도려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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