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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가수 출신 신정환이 식당을 운영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서울 군자동에서 가게를 연 그는 개업 약 한 달 반 만에 월 매출 1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과거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최근 자영업과 온라인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이다.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신정환의 일상과 사업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서울 군자동에서 약 35평 규모의 식당을 운영 중이라며, 경차를 타고 직접 가게로 향하는 모습을 전했다.신정환은 “‘식사 한 번 하러 오세요’ 이렇게 보일까 봐 조용히 운영하려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열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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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신정환이 식당을 운영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서울 군자동에서 가게를 연 그는 개업 약 한 달 반 만에 월 매출 1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과거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최근 자영업과 온라인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는 모습이다.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신정환의 일상과 사업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서울 군자동에서 약 35평 규모의 식당을 운영 중이라며, 경차를 타고 직접 가게로 향하는 모습을 전했다.신정환은 “‘식사 한 번 하러 오세요’ 이렇게 보일까 봐 조용히 운영하려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열심히 사는 걸 보여줘도 좋겠다고 생각해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의 쓴맛을 느끼고 나서부터는 주위 분들이 성숙해졌다고 얘기를 하신다”며 “자업자득으로 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다. 부모님이나 지인들도 그게 생활화됐다”고 털어놨다.가게 운영에 대해서는 비교적 빠른 성과를 냈다. 그는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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