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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축소 움직임에...1분기 강남 3구 집 판 사람 44%가 장기 보유자

올해 1분기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의 집을 매도한 사람 가운데 약 44%가 10년 넘게 보유하던 집을 처분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오른 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세금 부담이 늘기 전에 차익 실현에 나서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장특공제 축소 움직임에...1분기 강남 3구 집 판 사람 44%가 장기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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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의 집을 매도한 사람 가운데 약 44%가 10년 넘게 보유하던 집을 처분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오른 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세금 부담이 늘기 전에 차익 실현에 나서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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