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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등 수입 금지 묘목·종자를 완구와 인테리어 용품으로 속여 밀수한 일당이 적발됐다. 검역당국은 과수화상병 유입 우려가 큰 만큼 불법 묘목 반입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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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등 수입 금지 묘목·종자를 완구와 인테리어 용품으로 속여 밀수한 일당이 적발됐다. 검역당국은 과수화상병 유입 우려가 큰 만큼 불법 묘목 반입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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