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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리면 60억 사업 망해” 사연…이상민 “효도하자”

60억원 규모의 사업 성공과 가족의 생명을 두고 기로에 놓였던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2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괴담노트2’ 18회에서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악귀의 유혹을 받은 제보자의 이야기가 방영된다.사연에 따르면 60억 원을 투자해 호텔 사업을 준비하던 제보자는 고사를 지낸 날 밤 꿈에서 악귀를 마주한다. 악귀는 “곧 생과 사를 넘나드는 가족이 생길 것”이라며 “그 사람을 살리면 사업이 망하고, 포기하면 사업이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이후 함께 살던 장모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 치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장모 살리면 60억 사업 망해” 사연…이상민 “효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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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원 규모의 사업 성공과 가족의 생명을 두고 기로에 놓였던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2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괴담노트2’ 18회에서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악귀의 유혹을 받은 제보자의 이야기가 방영된다.사연에 따르면 60억 원을 투자해 호텔 사업을 준비하던 제보자는 고사를 지낸 날 밤 꿈에서 악귀를 마주한다. 악귀는 “곧 생과 사를 넘나드는 가족이 생길 것”이라며 “그 사람을 살리면 사업이 망하고, 포기하면 사업이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이후 함께 살던 장모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는다. 무속인을 찾아간 제보자는 꿈속에서 다시 악귀의 유혹을 받지만, 장모를 살리기로 결심하고 사업을 포기한 채 기도에 매진한다.잠든 장모 곁을 지키던 제보자가 악귀와 맞서는 과정에서 무속인이 모시는 조상 신이 등장해 “장모도 살리고 사업도 잘되게 해주겠다”고 전했고, 결과적으로 장모의 건강과 사업 성공을 모두 얻게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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