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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노란봉투법 역습 당장 막아야…李, 피해자들 눈물에 눈감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란봉투법 때문에 피해자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십만원씩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삼성 주주들은 노조의 7억 성과급 요구에 맞불 집회까지 열며 속을 태우고 있다”고 했다. 또 “청년들은 줄어든 알바 자리, 실종된 일자리에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모두 노란봉투법의 피해자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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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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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란봉투법 때문에 피해자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십만원씩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삼성 주주들은 노조의 7억 성과급 요구에 맞불 집회까지 열며 속을 태우고 있다”고 했다. 또 “청년들은 줄어든 알바 자리, 실종된 일자리에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모두 노란봉투법의 피해자들”이라며 “그런데 만기친람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의 눈물에는 눈을 감고 있다”고 비판했다.앞서 장 대표는 지난 24일 화물연대 총파업 여파로 물류 공급 차질을 겪고 있는 CU 가맹점주들을 만나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당에서) 노란봉투법 제보센터를 설치했는데 제일 먼저 신고한 사건인 듯 하다”며 “여러분이 얘기하는 것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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