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장동혁 “직급은 분명 차관보”… 美인사 부풀리기 논란 반박

방미 면담 인사 ‘직함 부풀리기’ 논란에 휩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면 반박에 나섰다. 25일 정치계 등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딱 2명”이라며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최근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에 다녀온 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장동혁 “직급은 분명 차관보”… 美인사 부풀리기 논란 반박

Image: 조선일보 경제

방미 면담 인사 ‘직함 부풀리기’ 논란에 휩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면 반박에 나섰다. 25일 정치계 등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딱 2명”이라며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최근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에 다녀온 뒤

원문 기사

장동혁 “직급은 분명 차관보”… 美인사 부풀리기 논란 반박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