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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원오 시장되면 장특공 폐지 선봉 설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가 (서울) 시장되면 서울 시민들은 내 집에서 쫓겨난다”며 정 후보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부동산 공급 대책은 부실한 이재명 정책의 복사판”이라며 “정작 중요한 보유세 인상과 장특공 폐지는 답변을 뭉개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심각한 서민 전월세 대책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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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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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가 (서울) 시장되면 서울 시민들은 내 집에서 쫓겨난다”며 정 후보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부동산 공급 대책은 부실한 이재명 정책의 복사판”이라며 “정작 중요한 보유세 인상과 장특공 폐지는 답변을 뭉개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심각한 서민 전월세 대책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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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원오 시장되면 장특공 폐지 선봉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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