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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전부 바꿔야 하나”…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보안 고심
미국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기업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미토스)’에 세계 금융권이 긴장하고 있다. 미토스가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 코드까지 만드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금융사들은 AI 해킹 위협에 직면했다. 미토스는 해킹을 위해 개발된 AI가 아니다. 기존 모델 대비 코딩과 추론, 사이버 보안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GM
Finance미국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기업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미토스)’에 세계 금융권이 긴장하고 있다. 미토스가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 코드까지 만드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금융사들은 AI 해킹 위협에 직면했다.
미토스는 해킹을 위해 개발된 AI가 아니다. 기존 모델 대비 코딩과 추론, 사이버 보안 성능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이런 능력이 발견됐다. 앤스로픽이 공개한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미토스는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운영체제의 취약점을 찾아냈고, 자동화 도구가 500만 번 검사하고도 16년 동안 잡지 못한 소프트웨어 결함도 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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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전부 바꿔야 하나”…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보안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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