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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부산 척추 명의의 병원 건물이 법원 경매로 넘어간 이유?

[땅집고] 부산의 한 병원 건물이 경매에서 추정 시세 대비 114억원 싸게 낙찰됐다. 이른바 ‘척주 명의’로 불리는 의사가 병원 동업자들과 분쟁으로 건물이 헐값에 잃게 됐다. 27일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부산 중구 대청로 105에 위치한 ‘건강만세365병원’이다. 1483.4m²(448.7평) 면적의 토지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로 지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잘나가던 부산 척추 명의의 병원 건물이 법원 경매로 넘어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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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부산의 한 병원 건물이 경매에서 추정 시세 대비 114억원 싸게 낙찰됐다. 이른바 ‘척주 명의’로 불리는 의사가 병원 동업자들과 분쟁으로 건물이 헐값에 잃게 됐다. 27일 땅집고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부산 중구 대청로 105에 위치한 ‘건강만세365병원’이다. 1483.4m²(448.7평) 면적의 토지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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