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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웨딩사진 공개…“열살 딸이 원했다”

최근 5세 연하와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최정윤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를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딸 덕분에 결혼사진을 찍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에 재혼 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식을 올릴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다, 남편도 마찬가지였다”며 “혼인신고만 한 채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결혼식을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이에게 ‘엄마는 안 해도 돼, 우리 가족만 행복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웨딩사진 공개…“열살 딸이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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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세 연하와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최정윤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를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딸 덕분에 결혼사진을 찍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에 재혼 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식을 올릴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다, 남편도 마찬가지였다”며 “혼인신고만 한 채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결혼식을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이에게 ‘엄마는 안 해도 돼, 우리 가족만 행복하게 살면 되지’ 했더니 사진이라도 찍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최정윤의 딸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만 10세라고. 그는 “딸이 원하니까 ‘사진 정도만 남겨놔도 좋겠다, 셋이 찍으면 너무 좋겠다’ 해서 찍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아빠와 저를 너무 사랑하지만 질투가 많다”며 “‘아빠랑 엄마랑 사진 찍어줘’ 하면 절대 안 찍어준다,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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