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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한국 축구 위해 후배들 힘내주길”... ‘서하마’ 모인 축구인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축구인들도 ‘서하마’에 모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26일 처음으로 서울하프마라톤 하프 부문에 출전해 1시간 50분 5초로 레이스를 마쳤다. 평소 러닝을 즐겨 하는 그는 “이번에 하프 개인 최고 기록(1시간 40분) 경신을 목표로 했는데, 요즘 월드컵 등 일이 바빠 연습을 자주 못 해 기록이 조금 안 나온 것 같다”며 “그래도 탁 트인 서울 도심을 뛰니 상쾌하고 매우 뿌듯하다”고 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축구인들도 ‘서하마’에 모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26일 처음으로 서울하프마라톤 하프 부문에 출전해 1시간 50분 5초로 레이스를 마쳤다. 평소 러닝을 즐겨 하는 그는 “이번에 하프 개인 최고 기록(1시간 40분) 경신을 목표로 했는데, 요즘 월드컵 등 일이 바빠 연습을 자주 못 해 기록이 조금 안 나온 것 같다”며 “그래도 탁 트인 서울 도심을 뛰니 상쾌하고 매우 뿌듯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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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한국 축구 위해 후배들 힘내주길”... ‘서하마’ 모인 축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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