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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바다’, 그 위를 지나는 다리

전라남도 해남과 진도를 연결하는 진도대교<사진>가 놓인 이곳이 바로 명량해협이다. 1597년 10월 26일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 함대를 물리친 역사의 현장. 이 좁은 해협은 우리나라에서 조류(潮流)가 빠르기로 유명한 곳이다. 급물살과 소용돌이가 만들어내는 소리가 커 마치 바다가 우는 것 같다고 해서 ‘울돌목’이라 불렸고, 이를 한자로 옮긴 게 ‘명량(鳴梁)’이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이순신의 바다’, 그 위를 지나는 다리

Image: 조선일보

전라남도 해남과 진도를 연결하는 진도대교<사진>가 놓인 이곳이 바로 명량해협이다. 1597년 10월 26일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 함대를 물리친 역사의 현장. 이 좁은 해협은 우리나라에서 조류(潮流)가 빠르기로 유명한 곳이다. 급물살과 소용돌이가 만들어내는 소리가 커 마치 바다가 우는 것 같다고 해서 ‘울돌목’이라 불렸고, 이를 한자로 옮긴 게 ‘명량(鳴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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