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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즈만 페르미 뉴클리어 대표 “한국 원전 업계의 강점은 기술·설계 넘어선 직업 윤리”
“대부분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업체는 한국산 원자로와 기술을 선호한다. 그런데 한국의 진정한 강점은 원자로 설계가 아니라 건설 문화다. 한국인의 워크 에식(Work Ethic·직업 윤리)은 특별하다.” 메수트 우즈만(Mesut Ouezman) 미국 ‘페르미 뉴클리어(Fermi Nuclear)’ 대표는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참석을 위해 찾은 부산 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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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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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업체는 한국산 원자로와 기술을 선호한다. 그런데 한국의 진정한 강점은 원자로 설계가 아니라 건설 문화다. 한국인의 워크 에식(Work Ethic·직업 윤리)은 특별하다.”
메수트 우즈만(Mesut Ouezman) 미국 ‘페르미 뉴클리어(Fermi Nuclear)’ 대표는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참석을 위해 찾은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22일 조선비즈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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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즈만 페르미 뉴클리어 대표 “한국 원전 업계의 강점은 기술·설계 넘어선 직업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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