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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 해독의 개척자’ 크레이그 벤터… 79세 나이로 별세

인간 유전체(게놈) 해독을 이끌었던 미국의 과학자 존 크레이그 벤터가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벤터가 암 치료 과정 중 숨졌다고 밝혔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벤터가 설립한 비영리 연구 기관이다. 벤터는 1990년대 인간 유전체를 해독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진행되던 시기, 셀레라 지노믹스를 설립하고 독자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인간 유전체 해독의 개척자’ 크레이그 벤터… 79세 나이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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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게놈) 해독을 이끌었던 미국의 과학자 존 크레이그 벤터가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벤터가 암 치료 과정 중 숨졌다고 밝혔다. 크레이그벤터연구소는 벤터가 설립한 비영리 연구 기관이다. 벤터는 1990년대 인간 유전체를 해독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진행되던 시기, 셀레라 지노믹스를 설립하고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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