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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경기 연속 침묵 깨고 멀티히트…더블헤더 2차전 2안타 1타점

잠시 주춤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날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이어 벌어진 2차전에서는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지난달 27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펄펄 날았던 이정후는 29일 필라델피아전과 이날 더블헤더 1차전에서 2경기 연속 침묵했

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이정후, 2경기 연속 침묵 깨고 멀티히트…더블헤더 2차전 2안타 1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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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주춤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날렸다. 이정후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이어 벌어진 2차전에서는 7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지난달 27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펄펄 날았던 이정후는 29일 필라델피아전과 이날 더블헤더 1차전에서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그러나 더블헤더 2차전 첫 타석에서 10타석 만에 안타를 날리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7(111타수 33안타)이 됐다.이정후는 더블헤더 1차전에서 필라델피아 왼손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를 상대로 고전했다. 산체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에 아픔을 안긴 투수다. 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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