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총재 맡아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64)이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를 맡는다. KOVO는 이사회와 임시총회를 거쳐 이 신임 총재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7월부터 3년이다. 이 총재는 1993년 흥국생명에 입사해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과 회장을 지냈으며 올해 2월부터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를 맡고 있다. 흥국생명은 2026~2027시즌부터 3년간 V리그 타이틀 스폰서도 맡는다.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총재 맡아

Image: 동아일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64)이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를 맡는다. KOVO는 이사회와 임시총회를 거쳐 이 신임 총재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7월부터 3년이다. 이 총재는 1993년 흥국생명에 입사해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과 회장을 지냈으며 올해 2월부터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를 맡고 있다. 흥국생명은 2026~2027시즌부터 3년간 V리그 타이틀 스폰서도 맡는다.

원문 기사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총재 맡아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