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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모태펀드, 출자기관 넘어 ‘레버리지 플랫폼’ 전환”
“지난 1년이 방향을 정립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성과로 증명할 시간입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모태펀드는 정부 재정을 기반으로 펀드를 조성하는 출자기관 성격이 강했다. 앞으로는 정부 자금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는 ‘레버리지 플랫폼’으로 기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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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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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이 방향을 정립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성과로 증명할 시간입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모태펀드는 정부 재정을 기반으로 펀드를 조성하는 출자기관 성격이 강했다. 앞으로는 정부 자금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는 ‘레버리지 플랫폼’으로 기능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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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모태펀드, 출자기관 넘어 ‘레버리지 플랫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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