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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CEO가 뽑은 사외이사, 연임 결정 못하게 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현직 최고경영자(CEO)가 선임한 사외이사가 연임을 쉽게 결정하는 구조를 막겠다”고 28일 밝혔다.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검증 책임을 강화하고, 주주 견제 기능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원장은 이날 한국금융연수원 신임 사외이사 교육에서 연사로 나서 “지난해 국내 은행·지주 이사회 전체 표결 6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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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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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현직 최고경영자(CEO)가 선임한 사외이사가 연임을 쉽게 결정하는 구조를 막겠다”고 28일 밝혔다.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검증 책임을 강화하고, 주주 견제 기능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원장은 이날 한국금융연수원 신임 사외이사 교육에서 연사로 나서 “지난해 국내 은행·지주 이사회 전체 표결 6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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