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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신청부터 진행 확인까지…온라인 시스템 오늘 개통

입양 신청부터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30일 개통한다.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예비 양부모의 입양 신청 불편을 줄이기 위한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을 이날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시스템은 네이버 등 포털에 ‘입양정보공개청구’를 치면 접속할 수 있다. 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정보공개청구’ 내 ‘예비양부모 신청’ 페이지로 만들어졌다. 입양 신청은 기존에 등기 우편으로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등기우편 접수 방식도 병행한다.입양 신청 완료부터 예비양부모 교육, 자격 심의 및 결연 심의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입양 신청부터 진행 확인까지…온라인 시스템 오늘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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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신청부터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30일 개통한다.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예비 양부모의 입양 신청 불편을 줄이기 위한 온라인 입양신청시스템을 이날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시스템은 네이버 등 포털에 ‘입양정보공개청구’를 치면 접속할 수 있다. 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정보공개청구’ 내 ‘예비양부모 신청’ 페이지로 만들어졌다. 입양 신청은 기존에 등기 우편으로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등기우편 접수 방식도 병행한다.입양 신청 완료부터 예비양부모 교육, 자격 심의 및 결연 심의 등 단계별 진행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입양절차에 필요한 서류도 제출할 수 있고, 자격·결연심의 결과 통지서 및 결연확인서 등도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절차 진행 중 생기는 궁금한 점을 시스템의 질문·답변 기능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현재 입양 절차는 ‘입양 신청→ 범죄경력 조회→기본교육 수강→가정환경 조사→자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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