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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소풍 기피’ 지적에... 전교조 “구더기 때문에 교사 전과자 돼”

이재명 대통령이 학교에서 안전 문제로 소풍을 가지 않는 경향에 대해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고 한 가운데, 전교조가 “대통령은 현장 체험 학습이 위축되는 요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李 ‘소풍 기피’ 지적에... 전교조 “구더기 때문에 교사 전과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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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학교에서 안전 문제로 소풍을 가지 않는 경향에 대해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고 한 가운데, 전교조가 “대통령은 현장 체험 학습이 위축되는 요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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