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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세월을 비껴간 몸매로 유명한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56)가 다시 한번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26일(현지시각)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운동 공간에서 찍은 거울 셀카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로페즈는 5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선명한 복근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이에 과거 그의 전담 트레이너였던 제이 카디엘로가 밝힌 몸매 유지 비결도 재조명되고 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카디엘로는 로페즈의 복근이 단순히 고강도 운동의 결과물이 아닌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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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비껴간 몸매로 유명한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56)가 다시 한번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26일(현지시각)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운동 공간에서 찍은 거울 셀카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로페즈는 5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선명한 복근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이에 과거 그의 전담 트레이너였던 제이 카디엘로가 밝힌 몸매 유지 비결도 재조명되고 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카디엘로는 로페즈의 복근이 단순히 고강도 운동의 결과물이 아닌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카디엘로는 복근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효율적인 운동으로 의외로 플랭크를 1순위로 꼽았다. 그는 “플랭크는 복부 전체뿐만 아니라 엉덩이,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근육까지 동시에 자극해 시간 대비 최고 효율을 내는 동작”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카디엘로는 50대 이후의 운동법은 20대와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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