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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면수심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경찰 전담팀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며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를 조롱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참사 관련 허위 주장과 유가족 비방 글 70여 건을 반복 게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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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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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며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를 조롱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참사 관련 허위 주장과 유가족 비방 글 70여 건을 반복 게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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