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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1만대 선적 가능한 車 운반선 도입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 ‘글로비스 리더호’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의 새 운반선은 전장 230m, 선폭 40m에 달한다. 무게는 10만2590톤이며, 적재 공간은 14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적재 공간을 모두 합치면 축구장 28개 크기로, 소형차 기준 최대 1만80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다. 글로비스 리더호에는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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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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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 ‘글로비스 리더호’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의 새 운반선은 전장 230m, 선폭 40m에 달한다. 무게는 10만2590톤이며, 적재 공간은 14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적재 공간을 모두 합치면 축구장 28개 크기로, 소형차 기준 최대 1만80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다. 글로비스 리더호에는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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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1만대 선적 가능한 車 운반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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