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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금융약정 체결… “북미 에너지 사업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0MW(메가와트)급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약 4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오는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금융약정에는 한국산업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현대엔지니어링,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금융약정 체결… “북미 에너지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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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0MW(메가와트)급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약 4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오는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금융약정에는 한국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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