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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EV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비용 부담 완화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형태의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와 현대캐피탈이 추진 중인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사업의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보증 기간이 만료된 법인 택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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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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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형태의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와 현대캐피탈이 추진 중인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사업의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보증 기간이 만료된 법인 택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 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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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EV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 비용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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