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현대차그룹, 복정역 인근에 미래 연구거점 구축… 8조원 투자
현대차그룹이 약 8조원을 투자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미래 사업 연구·개발(R&D) 시설을 구축한다. 교통 요충지인 만큼 인재 유치가 수월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와도 가까워 조직 간 협업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경제
현대차그룹이 약 8조원을 투자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등 미래 사업 연구·개발(R&D) 시설을 구축한다. 교통 요충지인 만큼 인재 유치가 수월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와도 가까워 조직 간 협업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은 부동산 임대업 법인 ‘HMG 퓨처콤플렉스(가칭)’ 신설을 위한 출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원문 기사
현대차그룹, 복정역 인근에 미래 연구거점 구축… 8조원 투자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