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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테슬라처럼…17인치 대화면에 ‘AI 비서’ 넣는다
현대차그룹이 17인치급 대형 화면에 주행 정보와 각종 앱을 함께 띄우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개했다. 미국 테슬라가 대형 터치스크린을 도입했듯이, 현대차그룹도 차량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쓰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을 처음 제시한 것이다.현대차그룹은 29일 서울 강남구 UX스튜디오 서울에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공개했다. 지난해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선보인 ‘플레오스 25’를 실제 차에 탑재하도록 만든 양산형이다. 다음 달 출시되는 그랜저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GM
Finance현대차그룹이 17인치급 대형 화면에 주행 정보와 각종 앱을 함께 띄우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개했다. 미국 테슬라가 대형 터치스크린을 도입했듯이, 현대차그룹도 차량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쓰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을 처음 제시한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29일 서울 강남구 UX스튜디오 서울에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공개했다. 지난해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선보인 ‘플레오스 25’를 실제 차에 탑재하도록 만든 양산형이다. 다음 달 출시되는 그랜저 부분 변경 모델을 시작으로, 앞으로 선보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신차에 순차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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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테슬라처럼…17인치 대화면에 ‘AI 비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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