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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미국 外 시장서 점유율 하락… 전기차 라인업 확대로 반등 노려
현대차·기아가 지난해 미국을 제외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판매량이 늘었음에도 마냥 웃지는 못하고 있다. 점유율이 하락한 곳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다른 시장에서 만회해야 하는 만큼, 판매 라인업을 확대해 점유율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인도자동차제조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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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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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가 지난해 미국을 제외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판매량이 늘었음에도 마냥 웃지는 못하고 있다. 점유율이 하락한 곳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다른 시장에서 만회해야 하는 만큼, 판매 라인업을 확대해 점유율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인도자동차제조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인도에서 전년(85만433대)보다 소폭 늘어난 85만2164대를 판매했다. 현대차가 57만1878대, 기아가 28만286대를 각각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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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미국 外 시장서 점유율 하락… 전기차 라인업 확대로 반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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