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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에서 2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방탄 시설을 갖춘 전용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사건 직후 “호텔은 특별히 안전한 건물이 아니다”며 “방탄유리 등을 갖춘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이날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도중 무장한 상태로 보안 검색대를 향해 돌진했다. 앨런은 총격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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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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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에서 2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방탄 시설을 갖춘 전용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사건 직후 “호텔은 특별히 안전한 건물이 아니다”며 “방탄유리 등을 갖춘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이날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도중 무장한 상태로 보안 검색대를 향해 돌진했다. 앨런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워싱턴 힐튼 호텔에 투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총격 발생 뒤 트루스소셜에 올린 영상엔 앨런이 연회장 밖 검색대를 향해 돌진하자, 보안 요원들이 총을 꺼내 대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안 요원들과 몇 발의 총격을 주고받은 끝에 연회장에 침입하기 전 제압됐다. 이 과정에서 보안 요원 한 명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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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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