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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9일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7년,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해 “참 딱하다”고 했다.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참한 말로를 보내는 윤통 부부를 보니 참 딱하다”고 했다. 이어 “이번 (대통령) 경선 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또 다시 한덕수를 내세워 경선 개입 하는 것을 보고 직접 두 번이나 경고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그러면서 “만약 이재명 후보가 되면 ‘두 분 다 감옥 간다’, ‘그것도 오랫동안 갈 거다’, ‘이번에는 계엄과 아무런 상관없는 나를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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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9일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7년,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해 “참 딱하다”고 했다.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참한 말로를 보내는 윤통 부부를 보니 참 딱하다”고 했다. 이어 “이번 (대통령) 경선 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또 다시 한덕수를 내세워 경선 개입 하는 것을 보고 직접 두 번이나 경고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그러면서 “만약 이재명 후보가 되면 ‘두 분 다 감옥 간다’, ‘그것도 오랫동안 갈 거다’, ‘이번에는 계엄과 아무런 상관없는 나를 도와야지 선거를 해볼 수 있다’고 경선에서 손 떼라고 경고하고 그렇게 설득했는데도 친윤들 총동원해 한덕수를 내세워 계엄의 정당성을 부여 받고 상왕노릇 하려고 하다가 부인은 징역 4년, 본인은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고 더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은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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