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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달리던 8톤 화물차서 적재물 추락…인명피해 없어
27일 오전 3시 35분쯤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순천 방향) 102㎞ 인근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60대가 몰던 8.5톤 화물차가 해당 물체와 부딪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낙하한 적재물과 차량이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한동안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경찰은 닷줄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 불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장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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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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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3시 35분쯤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순천 방향) 102㎞ 인근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60대가 몰던 8.5톤 화물차가 해당 물체와 부딪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낙하한 적재물과 차량이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한동안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경찰은 닷줄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 불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장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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