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HMM 노사 합의로 본사 부산 이전 확정
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옛 현대상선)이 노사 합의로 본사 부산 이전을 사실상 확정했다. HMM 노사는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노사 합의서 서명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HMM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오는 8일 임시 주총에서 회사 정관의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할 방침이다.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HMM 지분의 약 70%를 보유하고 있어 안건 의결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GM
Finance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옛 현대상선)이 노사 합의로 본사 부산 이전을 사실상 확정했다.
HMM 노사는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노사 합의서 서명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HMM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오는 8일 임시 주총에서 회사 정관의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할 방침이다.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HMM 지분의 약 70%를 보유하고 있어 안건 의결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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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노사 합의로 본사 부산 이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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