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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북항 내 랜드마크 사옥 건립”
HMM은 30일 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해 노사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국가 균형 발전, 지방 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노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차례 본사 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해왔으나 합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에는 노조가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과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고소했고, 총파업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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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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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30일 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해 노사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국가 균형 발전, 지방 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노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차례 본사 이전 관련 협의를 진행해왔으나 합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에는 노조가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과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고소했고, 총파업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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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북항 내 랜드마크 사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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