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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과 차데이트…훅 들어온 이상형 질문 ‘설렘’
‘하트시그널5’ 김민주가 ‘호감남’ 김성민과의 차 데이트에서 달달한 ‘썸 모드’를 형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난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의문의 차를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의 입꼬리를 올리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호감을 표현한 데 이어 운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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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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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민주가 ‘호감남’ 김성민과의 차 데이트에서 달달한 ‘썸 모드’를 형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난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의문의 차를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의 입꼬리를 올리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호감을 표현한 데 이어 운명적인 ‘차 데이트’까지 함께 하게 되자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두 사람은 운전 중 자연스레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원래 환경에 적응 잘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잠도 안 오고 좀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김성민은 “그래서 저는 (일기를) 적는다”며 “이곳에서의 상황을 먼저 적고 그 후에 제 감정들을 쓴다”고 공감한다. 김민주는 고개를 끄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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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과 차데이트…훅 들어온 이상형 질문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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