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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코너] 절 버리려고 호텔에 보냈나요

인천 남동구에서 14년째 애견 호텔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반려동물을 맡긴 뒤 연락을 끊는 견주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견주가 강아지 다섯 마리를 맡기고 잠적해 100일 치 호텔 이용료 1500만원을 받지 못했다. 김씨는 “경찰에 견주를 신고했지만 처벌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됐다”며 “결국 민사 소송 과정에서 알게 된 견주 집 주소로 직접 찾아가 개를 돌려줘야 했다”고 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핫코너] 절 버리려고 호텔에 보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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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에서 14년째 애견 호텔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반려동물을 맡긴 뒤 연락을 끊는 견주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견주가 강아지 다섯 마리를 맡기고 잠적해 100일 치 호텔 이용료 1500만원을 받지 못했다. 김씨는 “경찰에 견주를 신고했지만 처벌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됐다”며 “결국 민사 소송 과정에서 알게 된 견주 집 주소로 직접 찾아가 개를 돌려줘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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