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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홈 10연패 사슬 끊었다…‘강백호 5타점’ NC 8-1 제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누르고 지긋지긋했던 홈 10연패 사슬을 끊었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8-1로 이겼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한화는 시즌 10승(13패) 고지를 밟았다. 이와 함께 개막 2연전 승리 이후 계속됐던 홈 10연패도 끊었다.반면 NC는 2연승을 마감하면서 10승13패가 됐다.한화는 5번타자 강백호의 활약이 빛났다. 이날 득점권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강백호는 4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또한 강백호는 시즌 3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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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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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누르고 지긋지긋했던 홈 10연패 사슬을 끊었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8-1로 이겼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한화는 시즌 10승(13패) 고지를 밟았다. 이와 함께 개막 2연전 승리 이후 계속됐던 홈 10연패도 끊었다.반면 NC는 2연승을 마감하면서 10승13패가 됐다.한화는 5번타자 강백호의 활약이 빛났다. 이날 득점권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강백호는 4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또한 강백호는 시즌 30타점 고지를 먼저 밟으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노시환도 4타수 2안타 2득점, 황영묵도 4타수 2안타로 힘을 보탰다.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는 7이닝 동안 97구를 던지며 8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3승(2패)을 수확했다.반면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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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홈 10연패 사슬 끊었다…‘강백호 5타점’ NC 8-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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