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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르난데스, 팔꿈치 염증 1군 말소…“보호 차원 한 턴 휴식”

호투를 이어가다 갑작스럽게 교체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한화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에르난데스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한화 관계자는 “에르난데스는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으로 인해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받았고, 그 결과 경미한 염증 진단을 받았다”며 “선수 보호를 위해 한 턴 휴식을 취한 뒤 1군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에르난데스는 지난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동아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한화 에르난데스, 팔꿈치 염증 1군 말소…“보호 차원 한 턴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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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투를 이어가다 갑작스럽게 교체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한화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에르난데스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한화 관계자는 “에르난데스는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으로 인해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받았고, 그 결과 경미한 염증 진단을 받았다”며 “선수 보호를 위해 한 턴 휴식을 취한 뒤 1군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에르난데스는 지난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2개, 사사구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그러나 에르난데스는 6회를 앞두고 오른쪽 팔꿈치가 불편해 마운드를 내려가는 불운을 겪었다. 5회까지 투구 수는 62개에 불과했다.에르난데스는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7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4.86을 작성했다. 한화는 에르난데스 대신 투수 윤산흠을 1군 엔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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