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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매운맛, 이제 ‘지구 한바퀴’ 돈다

한국 대표라면 ‘신라면’이 전 세계 입맛 지도를 바꾸고 있다. 농심은 인스턴트 라면의 종주국으로 꼽히는 일본에서는 이미 매운 라면 시장의 강자(强者)로 자리매김했고, 미국·캐나다·유럽(네덜란드)·일본·중국·베트남·호주 법인에 러시아 법인을 새로 설립해 유라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전 세계 육지 면적의 3분의 1이 넘는 지역에 대표 상품 신라면을 앞세워 ‘한국의 매운맛’을 선보이는 것이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한국인의 매운맛, 이제 ‘지구 한바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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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라면 ‘신라면’이 전 세계 입맛 지도를 바꾸고 있다. 농심은 인스턴트 라면의 종주국으로 꼽히는 일본에서는 이미 매운 라면 시장의 강자(强者)로 자리매김했고, 미국·캐나다·유럽(네덜란드)·일본·중국·베트남·호주 법인에 러시아 법인을 새로 설립해 유라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전 세계 육지 면적의 3분의 1이 넘는 지역에 대표 상품 신라면을 앞세워 ‘한국의 매운맛’을 선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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