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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서 형량 늘어난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상고... 대법원 간다
항소심 재판에서 형량이 늘어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30일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등 사건으로 기소된 김 여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모두 1심보다 형량이 늘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항소심 재판에서 형량이 늘어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30일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등 사건으로 기소된 김 여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모두 1심보다 형량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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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서 형량 늘어난 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상고... 대법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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