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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영월·평창 등 인구감소지역 16곳 여행 가면 대중교통비 반값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위축될 조짐이 보이자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16곳을 여행하면서 쓴 대중교통비 절반을 환급해 주기로 하는 등 소비 활성화 대책을 28일 내놨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대중교통비 반값 지원 대상 지역은 강원도 영월, 평창, 횡성, 충북 제천, 경남 거창, 합천, 하동, 밀양, 남해, 전남 고창, 영광,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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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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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위축될 조짐이 보이자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16곳을 여행하면서 쓴 대중교통비 절반을 환급해 주기로 하는 등 소비 활성화 대책을 28일 내놨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대중교통비 반값 지원 대상 지역은 강원도 영월, 평창, 횡성, 충북 제천, 경남 거창, 합천, 하동, 밀양, 남해, 전남 고창, 영광,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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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영월·평창 등 인구감소지역 16곳 여행 가면 대중교통비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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