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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동절 집회 최소 경력 배치…불법엔 엄정 대응”
5월 1일 노동절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 행진이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지원 등을 위한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할 예정으로, 불법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했다.서울경찰청은 30일 오후 공지를 통해 “그간 추진해 온 ‘집회시위 리(Re)-디자인’ 계획에 따라 주최 측의 자율적인 질서유지를 바탕으로 필요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해 왔다”며 “이번 노동절 집회도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지원 등을 위한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할 예정으로, 불법에 대해선 엄정 대응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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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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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 행진이 예정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지원 등을 위한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할 예정으로, 불법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했다.서울경찰청은 30일 오후 공지를 통해 “그간 추진해 온 ‘집회시위 리(Re)-디자인’ 계획에 따라 주최 측의 자율적인 질서유지를 바탕으로 필요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해 왔다”며 “이번 노동절 집회도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지원 등을 위한 최소한의 기동대 경력을 배치할 예정으로, 불법에 대해선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서울 경찰은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장소에 가변차로 운영 등 교통 관리를 위해 교통경찰 200여 명을 배치해 교통 소통 관리에 나선다.경찰에 따르면 양대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5월 1일 노동절을 기념해 각각 여의대로, 세종대로 일대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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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동절 집회 최소 경력 배치…불법엔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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