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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선우 ‘위장전입·병원 갑질 의혹’ 불송치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위장전입 및 병원 갑질 의혹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주 3회에 걸쳐 강선우 의원 가족의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한 주민등록법 위반 및 형법상 교사·방조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했다.주민등록법 위반 및 형법상 교사·방조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 만료로 각각 불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강 의원은 2024년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 자격 유지를 위해 가족을 지역구인 서울 강서구로 위장전입시킨 혐의로 시민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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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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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위장전입 및 병원 갑질 의혹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주 3회에 걸쳐 강선우 의원 가족의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한 주민등록법 위반 및 형법상 교사·방조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했다.주민등록법 위반 및 형법상 교사·방조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 만료로 각각 불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강 의원은 2024년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 자격 유지를 위해 가족을 지역구인 서울 강서구로 위장전입시킨 혐의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강 의원과 남편, 딸, 모친 등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강서구 화곡동의 한 아파트로 돼 있으나, 강 의원을 제외한 가족들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실제 거주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위장전입 논란이 불거졌다.이와 함께 강 의원은 코로나19가 확산하던 2023년 7월 국회의원 신분을 내세워 방역 지침을 위반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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